방콕에서 느낀 태국의 문화와 파타야의 밤

[태국여행] 둘째날 - 방콕에서 느낀 태국의 문화와 파타야의 밤
여행장소     태국 (방콕/파타야/산호섬)
여행항공     비행기 (대한항공)
현지교통     전용차량
포스트구분  날짜별 업로드 (배경사진위주)
여행경로 : 방콕 (시내, 왕궁, 에메랄드사원, 수상가옥, 새벽사원) → 파타야 (미니시암, 티파니쇼)

 

제가 묵은 방콕에 위치한 Montien Riverside Hotel (몬티엔 리버사이드 호텔) 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아직은 고요했습니다.

조식 뷔폐를 먹고 방에와서 찍은 사진입니다.

태국의 심장이라 불리는 방콕에 위치한 왕궁입니다.

배를 타고 수상가옥과 수상시장을 보러가던 중 찍게된 에메랄드 사원 입니다.

방콕에서 파타야로 이동했습니다.
파타야에서 첫번째로 들른곳은 세계 유명 건축물을 축소해놓은 미니시암 이라는 곳이었습니다.

미니시암 입니다.

미니시암 입니다.

미니시암 입니다.

미니시암 입니다.

미니시암 입니다.

미니시암 입니다.

미니시암 입니다.

미니시암 입니다.

미니시암 입니다.

저녁은 파타야의 한 식당에서 수끼를 먹었습니다.
수끼는 샤브샤브랑 비슷한데 그래도 색다른 맛이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티파니쇼(알카자쇼)를 관람했습니다.
티파니쇼에 나오는 모든 사람들은 남.자. 입니다.

저 서람들이 여자로 보인다면 큰 오산입니다. ^^;

티파니쇼를 끝으로 여행 2일째를 마칩니다.


[iSkylover & Travel] 2004년 여름 태국여행 / Thailand, August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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