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kylover Travelog

[USA 미국여행] 유리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있는 뉴욕 (New York) 주의 코닝 (Corning)

여행경로     해리스버그 (Harrisburg) → 코닝 (Corning)

워싱턴 D.C. 를 출발해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하던 중 뉴욕 (New York / NY) 주의 남부에 위치한 코닝 (Corning) 시티에 들렀습니다.
코닝은 유리제품을 생산하는 도시로서 코닝 글래스 워크 (Corning Glass Works) 가 있습니다.
저는 코닝 유리 박물관 (Corning Museum of Glass) 을 방문했습니다.



워싱턴 D.C. 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하던 중 하룻밤을 보냈던 펜실베니아 주의 해리스버그를 출발했습니다.


중간에 들린 한 휴게소
주유시설과 편의점이 있는 작은 휴게소 입니다.


한참을 달려오니 몸이 뻐근하네요.
휴게소의 곳곳을 누벼보았습니다.


미국의 주유소 주유기 입니다.
미국은 셀프 주유를 합니다.


셀프 주유기의 사진


대형 차량의 주유시설은 따로 위치해 있었습니다.


휴게소 앞에 세워져있는 주유소 가격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거쳐 가는군요.


이제 뉴욕 (NY) 주의 남부에 위치한 코닝 (Corning) 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코닝 유리 박물관 (Corning Museum of Glass) 에 들렀습니다.


코닝 유리 박물관의 1층 로비 입니다.


표를 사기위해 줄을 서있는 모습
밖에서 보았던 것과는 달리 많은 관광객들로 붐볐습니다.


관광객들로 붐비는 코닝 유리 박물관


유리로 만든 작품입니다.
실제로 보면 더 아름답고 멋있습니다. :)


지하에는 유리로 만든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꽃을 유리로 만들었는데 색색별로 아름답습니다.


핸드메이드 유리꽃은 7.99달러 입니다.


그외에도 많은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유리로 만든 다양한 제품들


나무도 유리로 만들었네요.


이건 중앙에 위치한 놀이도구 입니다.
공이 저절로 굴러가면서 아름다운 소리가 납니다.


코렐 (Corelle) 접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코닝 유리 박물관의 외부 사진


코닝 유리 박물관의 주변 입니다.


코닝 유리 박물관 주변에는 코닝 회사의 많은 건물들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제 근처를 지나가던 개에게 관심을 보이자 자신의 개는 Friendly 하다며 자랑을 하고 가던 미국 아저씨


영화에서만 보던 미국의 스쿨버스 입니다.
꼬맹이 시절 보았던 '신기한 마법 스쿨버스' 라는 만화영화가 생각나네요. :)


코닝 박물관 주변에는 쉴 수있는 공간도 많습니다.


이 검정색 건물은 코닝 (Corning) 의 본사라고 합니다.


나무그늘에 누워서 잠시 잠에 빠지고 싶군요.


코닝 유리 박물관 (Corning Museum of Glass) 의 정면


코닝 유리 박물관의 버스 입니다.

요즘들어 코닝이라는 이름이 붙은 회사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여기서 코닝은 이곳 미국의 코닝 시티를 뜻하며 코닝 시티는 유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도시입니다.
코닝 유리 박물관을 통해 유리에 대한 다양한 것들과 역사를 알 수 있어서 좋았고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한번쯤 들려야 할 곳입니다.



[iSkylover & Travel] 미국, 캐나다 여행 (USA, Canada)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하단 [공유하기] 버튼을 통해 친구들과 공유해보세요~! :)
 
댓글 로드 중…

블로그 정보

iSkylover Travelog - iSkylover

A Place with Travel & Air Stories

최근에 게시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