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의 캐나다 총독 관저 리도홀과 주변 풍경

[Canada 캐나다여행] 오타와의 캐나다 총독 관저 리도홀 (Rideau Hall) 과 주변 풍경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는 캐나다 총독 관저인 리도 홀 (Rideau Hall) 이 있습니다.
총독 관저 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드나들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곳입니다.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 위치한
캐나다 총독 관저 (리도 홀 / Rideau Hall) 입니다.


리도 홀 주변에 있는 건물


총독 관저를 지키는 근위병
근위병 옆에가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옆에서 무슨짓을 하더라도 절대 움직이지 않습니다.


가만히 제자리에 서있다가 갑자기 한번 움직이는군요.
가만히 서있어서 가끔씩 몸을 푸는 것 같습니다.


총독관저 리도홀 (Rideau Hall) 로 들어가는 입구

리도 홀 (Rideau Hall) 이라는 간판이 선명하게 써있습니다.


제가 들어가자 때마침 위병교대식이 있었습니다.


맨앞에 있는 사람이 경쾌한 음악소리를 내고 뒤에 위병들이 따라갑니다.


여름이라 털모자가 상당히 더워보이네요.


총독 관저에는 나무가 참 많았습니다.
알고보니 다른나라의 수상들이 방문하면 기념 식수를 꼭 심는다고 합니다.


총독 관저 건물로 가는 길


총독 관저 곳곳에서 다른나라 수상들이 방문했을때 심은 나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존 에프 케네디 (Jonh F Kennedy) 대통령과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기념 식수비를 볼 수 있었습니다.


기념식수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풍경을 즐기며 조금 걸으니 총독관저 건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을 했습니다.


총독관저 건물에도 위병이 지키고 있습니다.


캐나다 총독관저 리도 홀 (Rideau Hall) 건물


나갈때는 다른 길로 들어섰습니다.
다양한 예쁜 꽃이 많은 길입니다.


밖에서는 몰랐는데 총독 관저는 굉장히 넓었습니다.


꽃과 함께 설명도 되어있네요.


총독 관저를 뒤로하고 주변 풍경을 보러 나섰습니다.


오타와강 (Ottawa River) 을 건너면 퀘벡 (Quebec) 주로 들어서게 됩니다.
지금 보시는 건물은 박물관 건물입니다.


오타와의 깨끗한 거리


퀘벡주로 넘어가면 거의 모든 간판과 표지판이 불어 (프랑스어) 로 되어있어 느낌이 색다릅니다.


대낮이지만 한산해보이는 거리


오타와 노틀담 성당 (Cathedral-Basilica of Notre Dame) 입니다.


오타와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입니다.
흰색 또는 은색으로도 보이는 첨탑이 눈에 띄는 성당입니다.


오타와강 주변의 도로와 거리는 한산했습니다.


이제 오타와 (Ottawa) 를 뒤로하고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 몬트리올 (Montreal) 로 향합니다.



[iSkylover & Travel] 미국, 캐나다 여행 (USA,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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