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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미국여행] 뉴욕의 상징 자유의 여신상 (브루클린 브릿지)
Statue of Liberty, Brooklyn Bridge in New York


뉴욕의 상징! 뉴욕 최고의 신상녀! 자유의 여신상을 가까이에서 보기위해 로어맨해튼 사우스 스트리트 포트로 향했습니다.
이곳에서 배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과 브루클린 브릿지를 한바퀴 돌아오는 코스로 약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사우스 스트리트 씨포트 / South Street Seaport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가는 Water Taxi 를 타기위해 씨포트로 왔습니다.

▶ South Street Seaport +

사우스 스트리트 씨포트의 위치를 알 수 있는 지도 (Map)
South Street Seaport 는 브루클린 브릿지 바로 옆에 있습니다.



이곳에는 아주 오래된 두대의 기선들이 있었습니다.


브루클린 브릿지 / Brooklyn Bridge
바로 옆에는 브루클린 브릿지가 있습니다.


브루클린교 라고도 부르는 브루클린 브릿지는 1883년에 개통된 다리로서
맨해튼섬 남단에서 이스트강을 건너 브루클린까지 이릅니다.
중앙은 현수교이며 현수교 부분의 길이는 487m에 달합니다.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가는 워터 택시 (Water Taxi) 의 티켓을 구매했습니다.


뉴욕 워터 택시 / New York Water Taxi


승선하는 사람마다 직원들이 인사를 건네며 승선을 환영해주었습니다.
워터택시에 승선한 후 자유의 여신상을 잘 보기위해 위층 갑판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드디어 출발합니다.


로어맨하탄의 모습을 감상합니다.


이곳을 벗어난 뒤 맨하탄의 개성있는 건물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직접 리버티 아일랜드 (리버티 섬 / Liberty Island) 에 가서 자유의 여신상에 올라가볼 수도 있지만
리버티 아일랜드에서는 자유의 여신상이 너무 높아 사진을 찍을 수 없고 자유의 여신상에 올라가려면 몇시간을 기다려야 하므로
이렇게 자유의 여신상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배가 인기있다고 합니다.
이 배도 어김없이 중국인 관광객들로 엄청 붐벼서 타자마자 자리부터 잡았습니다. :)


맨해튼 (Manhattan) 빌딩 숲


이 빌딩은 쌍둥이 빌딩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파트만 보이는데 반해 빌딩들이 각각의 개성이 있습니다.


뉴욕 최고의 신상녀!
자유의 여신상이 좀 더 가까이 보이는군요.



리버티 섬 / 리버티 아일랜드 / Liberty Island


자유의 여신상 / Statue of Liberty

리버티 섬에 우뚝서있는 자유의 여신상은 미국 뉴욕항으로 들어오는 허드슨 강 입구에 있으며
1886년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에서 선물해 준 것입니다.
정식 명칭은 세계를 비치는 자유 (Liberty Enlightening the World) 지만 자유의 여신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의 독립을 위해 세워졌으며 자유의 나라, 이민의 나라 미국을 상징하며
자유와 압제로 부터의 해방 자체를 의미하는 상징물 입니다.


자유의 여신상은 지면에서 횃불까지는 93.5m 로서 횃불까지의 높이는 46m, 받침대 높이는 47.5m 입니다.
자유의 여신상 내부는 계단과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직접 올라가 볼 수도 있습니다.


뉴욕의 상징 자유의 여신상
자유의 여신상을 보며 티아라의 보핍보핍 안무가 생각나는건 저뿐일까요?
좀 더 멀리서보면 훨씬 더 비슷합니다. :)


1시간동안 쉬지않고 설명하고 있는 Joe 아저씨
자유의 여신상을 본 후 1층으로 내려오니 앞에서 설명하고 있는 Joe 아저씨가
자유의 여신상을 배경으로 사람들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었습니다.
저도 Joe 아저씨가 하라는 대로 포즈를 잡고 사진을 찍었는데 매일매일 하시는 분이라 사진작가 같았습니다.


일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분이셨습니다.
Joe 아저씨와 기념사진도 남겨왔습니다. :)


자유의 여신상이 거대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와서보니 그 크기가 정말 어마어마 했습니다.
또한 거대한 자유의 여신상은 외부뿐 아니라 내부에도 계단과 엘리베이터를 설치해서 건축물로 만들었다는게 정말 대단합니다.
자유의 여신상을 바라보며 자유의 나라 미국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iSkylover & Travel] 미국, 캐나다 여행 (USA,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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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NKEY 2010.08.11 17:45 신고

    저도 뉴욕에 한번 다녀왔었지만 사진을 남겨오지못해 아쉽네요..

    자유의 여신상과 보핍보핍 ㅎㅎㅎㅎㅎ 전 그냥 멋있구나 !! 했었는데, 여행 정말 재미있게 다녀오신 것 같네요 ㅎㅎ..

    1. BlogIcon iSkylover 2010.08.11 17:50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저도 예전에는 직접 보고오는데 만족했는데 돌아오면 나중에 기억이 잘나지 않아서 요즘에는 여행가면 무조건 찍고보는 편입니다.
      자유의 여신상 보핍보핍은 저도 멀리서 봤을때 갑자기 떠올랐어요~ ㅋㅋ
      방문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 :D

  • BlogIcon 라떼 2010.09.01 21:21 신고

    첫번째 두번째 사진은 정말 정말 예뻐요~!!
    보핍보핍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는데 기발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BlogIcon iSkylover 2010.09.02 17:26 신고

      두번째 사진에 있는 배들이 실제로보면 정말 크고 멋있습니다~ ㅎㅎ
      자유여신상의 보핍보핍은 저도 사진찍다가 어느 시점에서 너무 비슷해서 생각이 났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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