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DFS 갤러리아와 더플라자 그리고 JP스토어

[Guam 괌 여행] 괌 플레져 아일랜드의 DFS 갤러리아 / 더플라자 / JP 슈퍼스토어
(DFS Galleria Guam / The Plaza / JP Superstore in Pleasure Island, Guam)


괌에서 즐길 수 있는 또하나의 즐거움은 쇼핑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괌에서 가장 번화한 플레져 아일랜드 (Pleasure Island) 위치한 괌 DFS 갤러리아 면세점, 더플라자, JP스토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괌 중심가인 플레저 아일랜드에 위치한 위 쇼핑몰들은 차도를 사이에 두고 밀집되어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호텔을 나와 괌 투몬의 중심가로 불리는 DFS 갤러리아로 향합니다.


 

 

괌 DFS 갤러리아, 더플라자, JP스토어는 위 빨간원 부분인 플레져 아일랜드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도를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앤더슨 공군기지가 있어서인지 미군 비행기도 자주 보였습니다.

 



호텔에서 내려오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왼편에 DFS 갤러리아, 오른편에 JP스토어, 길을따라 건너면 더플라자가 있습니다.

 



오른편으로 보이는 JP스토어
JP스토어 옆에 맥도날드와 TGIF가 함께 위치해 있습니다.

 



아웃리거 호텔과 연결되어 있는 더 플라자 (The Plaza) 입니다.
해변으로 가시려면 이길을 따라 걷다보면 나나카페가 있는데 카페 왼편에 좁은 길이 있습니다.
그 길로 들어가면 투몬 해변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괌 리프 호텔 (Guam Reef) 과 웨스틴 호텔 (Westin) 도 보이네요.

 



괌 DFS 갤러리아 입니다.
홈페이지로 이동하시려면 아래 사이트 링크를 클릭하세요.

▶ DFS Galleria Guam (DFS 갤러리아 괌)
http://www.dfsgalleria.com/en/guam/
영업시간 : 10:00 ~ 23:00
괌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면세점 입니다.
호텔에서 DFS 갤러리아까지 택시를 타고오면 택시비는 DFS에서 지불해주는 점이 특징이며,
DFS 갤러리아에서 호텔까지 셔틀버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괌의 중심지에다 쇼핑몰이 있어서인지 주변에 사람들이 많이 붐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괌의 빨간색 버스 입니다.
트롤리버스 / 빨간색 버스 / 레드 구아한 버스 / 람람버스 등으로 불리더군요.
저도 1일 패스를 구입해서 다녔답니다~ :)

 



바깥 날씨는 엄청 더웠는데 문앞에 다가서니 시원한 바람이 느껴졌습니다.
제가 다녔던 건물중에 가장 시원한 건물이었습니다!

 



DFS 갤러리아는 그야말로 면세점 분위기가 물씬 풍겼습니다.


초콜렛 매장 입니다.
시식과 더불어 커피 시음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다른점은 직원이 지키고 있지않고 자기가 마시고 싶은 만큼 따라먹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괌에서 자주 볼 수있는 고디바 (GODIVA) 매장입니다.

 



루이비통 매장과 더불어 다양한 브랜드 매장이 있습니다.

 



매장 중간중간에 푹신한 쇼파도 있어 쇼핑하다 지치면 잠시 쉴수도 있습니다.

 



코치 매장 입니다.

 



이 매장 옆으로 버스를 타러가는 통로가 있습니다.
버스를 타는 곳은 두 곳으로 나누어져있고 안내판에 한국어도 적혀있으니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쇼핑을 하며 매장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괌의 어느곳을 가도 일본인이 가장 많았습니다.
괌 방문객 중 80% 이상이 일본인 관광객이라고 하는군요.
이를 대변하듯 매장에 들어서면 직원들이 제일먼저 일본어로 말을 겁니다.

 



 

바깥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안에 들어가면 매장이 은근히 넓습니다.


화장품 매장입니다.
DFS 갤러리아에 들어서자마자 화장품 매장이 있습니다.

 



DFS 갤러리아를 나와 잠시 주변을 걸어보았습니다.
도로에 차가 엄청 많기에 물어봤더니 금요일이라 도로마다 차가 많다고 하는군요.

 



아웃리거 호텔과 연결되어 있는 씨그릴 (Sea Grill) 과 언더 워터 월드 (Under Water World) 가 보입니다.

 



하드락 카페 (Hard Rock Cafe) 와 ABC 스토어도 아웃리거 건물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ABC 스토어는 괌 어느곳을 가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길을 따라 조금만 올라가면 더플라자 옆에 샌드캐슬 (Sand Castle) 이 있습니다.
거리에는 온통 일본인 뿐이고 심지어 도로에 현수막도 모두 일본어로 적혀있어 이곳이 일본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한국인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었고 제가 여행하는 동안 중국인은 한명도 못봤습니다.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이고 있는 괌
괌은 6월부터 11월이 우기인데 비가 오더라도 스콜이기 때문에 금방 그칩니다.
재밌는 것은 정말 갑자기 쏟아지다가 갑자기 그쳐버린다는 점입니다.
괌에서 비를 만난다면 가까운 건물에서 잠시 쇼핑하고 나오면 그쳐있으니 우산이 필요없습니다. :)


투몬의 호텔로드
괌의 건물들은 대부분 2~3층의 낮은 건물이며 호텔만 높은 건물이었습니다.

 



이제 더플라자로 향합니다.
신호등은 손바닥모양과 사람모양이 나타납니다.
사람모양이 나타날때 건너면되고 옆에 남은 시간이 표시됩니다.


신호등 옆에는 버튼이 있는데 괌에서는 누르지 않아도 저절로 신호등이 들어옵니다.

 



초가 얼마남지 않았을때는 손바닥이 깜빡이는군요~

 



더플라자에 들어왔습니다.
더플라자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입점 브랜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The Plaza Guam (괌 더플라자)
http://www.theplazaguam.com/
영업시간 : 10:00 ~ 23:00
더 플라자는 아웃리거 호텔과 연결되어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와 레스토랑, 카페, ABC 스토어 등이 입점해있는 쇼핑몰 입니다.

 



더플라자는 North, Central, South, Outrigger 4군데로 나누어져 있으며,
더플라자 지도를 보시려면 위 사이트 링크를 클릭하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DFS와 마찬가지로 바깥에서 보는것과 달리 굉장히 넓었습니다.

 



어디를 가든 쉴수있는 쇼파가 있어서 좋네요.

 



에스컬레이터 속을 투명으로 해놓은 곳은 처음이네요~


더플라자 안에는 ABC 스토어가 무려 3개나 있다는 사실!
그중에 저는 중앙쪽에 있는 ABC 스토어가 편하더라구요.

 



아웃리거 호텔에 들어섰습니다.

 



어웃리거 호텔의 로비입니다.


더 플라자의 남쪽으로 가시면 언더워터월드와 이어져 있습니다.

 



벌써부터 바다느낌이 물씬 나는군요.

 



이곳은 언더워터월드의 기념품 가게입니다.

 



벽에 붙어있는 거북이들

 



건물이 길~게 이어져 있는 더플라자

 



언더워터월드 (Under Water World)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어느덧 해가지고 있습니다.
8월인데 7시경이 되니 어두워지네요~


더플라자에서 나와 대각선 방향으로 있는 JP 슈퍼스토어로 향합니다.
JP스토어 옆으로 맥도날드와 TGIF도 보입니다.


더플라자 앞 거리입니다.
역시 일본인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DFS 갤러리아에도 불이 켜졌네요!
밤거리도 색다를 것 같습니다.

 



JP 슈퍼스토어 입니다.
T.G.I.Friday 직원들이 나와서 저녁식사를 하라고 손짓하네요.

▶ JP Superstore (JP 슈퍼스토어)
JP 슈퍼스토어에는 일본인들이 좋아할만한 기념품들과 브랜드들이 들어와있습니다.
또한 슈퍼마켓도 함께 위치해있어 간단히 장을 볼 수 있습니다.

 



JP 슈퍼스토어에 들어왔습니다.
슈퍼마켓과 먹거리 등은 K마트와 근처 ABC스토어보다 비쌌습니다.
이곳에서는 기념품 정도만 구입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초콜렛 매장입니다.
제가 먹었던 초콜렛들이 눈에띄어서 저도 모르게 발이 옮겨졌습니다.

 



얼마전 유럽에 갔을때 고속도로 휴게실에서 남은 잔돈이 있을때마다 가끔 사먹었던 Kinder 초콜렛을 괌에서 만나니 반갑네요.

 



Cadbury Dairy Milk Chocolate (Roast Almond)
캐드버리 초콜렛은 호주와 뉴욕에서 먹었던건데 이곳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호주, 뉴욕보다 훨~씬 비싸서 구입하지는 않았습니다. 참 맛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찾기 힘들다는게 아쉽네요.

 



제가 좋아하는 코코넛칩 입니다.
그런데 여기있는건 매콤한 맛이여서 코코넛 특유의 맛이 덜하네요.
사진처럼 시식통이 있어서 시식을 할 수 있습니다.

 



코코넛칩도 여러 종류가 있네요~
괌, 하와이, 태국 등 다양한 코코넛칩이 있고 맛도 다르니 시식해보고 구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플레저 아일랜드의 쇼핑몰들을 담아보았습니다.
이제 JP 스토어를 나와 플레져 아일랜드의 밤거리를 걸어보고자 합니다. :)





[iSkylover & Travel] 2011년 미국령 괌 여행 (Guam, Unincorporated territory of the USA,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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