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몬 플레져 아일랜드의 밤거리와 투몬 샌드 플라자

[Guam 괌 여행] 괌 투몬 플레져 아일랜드의 밤거리와 투몬 샌드 플라자
(A Night View of Pleasure Island & Tumon Sands Plaza in Guam)


괌에서의 첫날이 저물고 있습니다.
어느 도시를 가도 밤풍경은 낮과 다른 색다름을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괌 투몬시내의 플레저 아일랜드 주변 밤거리를 담았습니다.


괌에도 어둠이 찾아왔습니다.

 



야자수 나무가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게 해주네요. :)

 



밤거리를 보기전에 저녁식사를 위해 JP 슈퍼스토어 옆에 위치한 맥도날드를 찾았습니다.

 



햄버거 가격은 우리나라보다 비싸고 뉴욕과는 비슷한 수준입니다.

 



나라마다 빅맥의 맛을 비교해볼겸 빅맥을 주문했습니다.
세트는 6.69달러, 햄버거만 주문할 경우 4.39달러입니다.

 



해외 맥도날드의 왠만한 햄버거는 이렇게 상자에 햄버거를 담아주더군요.


괌표 빅맥입니다.
뉴욕에서 먹었던 것과 비슷하네요.
지금까지 제가 다니면서 먹어본 빅맥중에는 호주가 가장 맛있는 것 같고, 우리나라가 가장 ... 인 것 같습니다.


맥도날드 옆에있는 TGIF는 거의 자리가 없어보입니다.

 



괌 아웃리거 호텔과 더플라자에도 불이 켜졌네요.

 



역시 이곳에서는 DFS 갤러리아와 더플라자가 가장 사람들로 붐비는 것 같습니다.

 



길거리에 벤치가 꽤 있어서 잠시 쉴수도 있지만
날씨가 너무 더워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건물안에서만 있답니다.

 



플레저 아일랜드의 밤거리 풍경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거리에는 사람이 없고 모두들 건물안에만 있습니다. :)

 



습하고 더운 날씨에도 꿋꿋이 밤거리를 구경하기 위해 거리를 거닐고 있습니다.


아웃리거 호텔과 씨그릴 레스토랑이 보이는군요.

 



괌에 여행 온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는 하드락 카페


괌 DFS 갤러리아 면세점
괌의 쇼핑천국이자 가장 시원한 건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금요일이라 그런지 차들이 많이 다닙니다. 트롤리버스에도 빨간불이 반짝이네요~

 



DFS 갤러리아, 더플라자에서 계속 걸어내려가다 보면 투몬 샌드 플라자가 있습니다.

▶ Tumon Sands Plaza (투몬 샌드 플라자)
영업시간 : 10:00 ~ 22:00

 



투몬 샌드 플라자는 세계 유명 부티크를 다양하게 선보이는 곳으로 최고 브랜드만 엄선한 쇼핑몰이라고 합니다.
안에 들어가보니 밤이여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ABC 스토어에 들러 간식거리와 다음날 아침에 먹을 것들을 구입했습니다.
그중에 발견한 추파춥스~ 엄청난 크기를 자랑합니다! :D


개인적으로 Lays 감자칩을 좋아하는데 밑을 보니 새우깡과 양파링 등 한국 과자도 많이 보였습니다.


라면은 한국라면과 일본라면으로 구분되어 진열되어 있었는데
신라면컵이 1.29달러로 가격은 비싼편입니다.


이제 호텔로 향합니다.
이곳 신호등의 특이한점은 사거리의 4개 횡단보도 불이 한꺼번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말은 즉! 대각선으로 건너도 된다는거죠~ :)

 



아침부터 인천국제공항 산책과 더불어 괌에 도착해 쇼핑몰을 다니고 거리를 걸어다녔더니 행군을 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여행을 왔다면 최대한 많이 다녀야겠죠? :)


ABC 스토어에서 구입해온 간식과 아침식사(?) 입니다.
카스테라는 아침으로, 코코넛칩과 프링글스는 괌에 있는 동안 간식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코코넛칩은 여러 종류중에 코코넛 고유의 맛이 살아있는 것으로 구입했습니다.

 



괌의 어느곳에서나 만날 수 있는 ABC스토어
봉투를 보아 괌과 사이판에 많이 있는 것 같네요.

 



발코니에서 괌의 야경을 바라보며 하루 일정을 마칩니다. :D





[iSkylover & Travel] 미국령 괌 여행 (Guam, Unincorporated territory of the USA, 2011)

 


하단 [공유하기] 버튼을 통해 친구들과 공유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