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과 엔터테인먼트가 한곳에 - 마이크로네시아몰

[Guam 괌 여행] 쇼핑과 엔터테인먼트가 한곳에 - 괌 마이크로네시아몰 (Micronesia Mall)

쇼핑과 엔터테인먼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마이크로네시아 몰은 괌에서 가장 큰 규모의 쇼핑몰 입니다.
괌 마이크로네시아 몰에는 뉴욕의 Macy's (메이시스 백화점) 과 영화관, 각종 브랜드와 상점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사랑의 절벽을 출발해 길을 따라 나오면 정면에 마이크로네시아몰이 보입니다.

 



마이크로네시아 몰 간판과 더불어 미국의 유명 백화점인 메이시스 (Macy's) 백화점이 눈에 들어오네요.

 




▶ Micronesia Mall (마이크로네시아몰)
http://www.micronesiamall.com/
마이크로네시아 몰은 사랑의 절벽으로 가는 길목인 데데도에 위치해 있는 쇼핑몰 입니다.
빨간색 트롤리 버스 (레드 구아한 셔틀버스) 를 이용할 경우 노란색 투몬 셔틀 노선과 빨간색 쇼핑몰 셔틀 노선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저는 사랑의 절벽에서 분홍색 노선 버스를 이용해 마이크로네시아몰에 도착했습니다.

 



마이크로네시아몰 입구에 빨간색 버스의 매표소가 있으며, 이곳에서 버스를 승차하면 됩니다.

 



마이크로네시아몰에 들어서니 왼쪽에 메이시스 백화점이 있습니다.
뉴욕의 Macy's 만큼은 아니지만 괌에도 있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

 



메이시스 백화점의 내부 매장입니다.

 



의류와 잡화를 비롯한 다양한 상품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괌 메이시스 백화점은 두개의 층으로 되어있습니다.


메이시스를 나와 마이크로네시아몰의 중심으로 이동합니다.

 



어디선가 한국말이 들려서 가보니 마이크로네시아몰 중앙에서 합기도 시범을 하고 있었습니다.

 



외국에서 한국말을 들으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뒤에서 구경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았답니다.

 



왼팔의 태극기가 자랑스럽게 느껴지네요! :D

 



이제 마이크로네시아몰을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한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는 샵입니다.

 



많은 매장들 중에 스와로브스키 (SWAROVSKI) 매장이 가장 환하게 빛나고 있네요.

 



플레져 아일랜드에 있는 JP 슈퍼스토어가 마이크로네시아몰에도 있습니다.

 



괌 어디서나 쉽게 발견할 수 있는 ABC 스토어

 



콜드스톤 (Cold Stone) 이 있었는데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헤어샵, 네일아트, 전자제품 등 많은 상점들이 입점해 있습니다.
건물안에 야자수 나무가 있다는게 특이하네요.

 



마이크로네시아몰 영화관 (Micronesia Mall Theatres)

 



괌의 젊은이와 청소년들이 이곳 영화관을 찾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이크로네시아몰 푸드코트 입니다.

 



현지음식과 한식, 일식, 패스트푸드 등 다양한 음식점이 있어서 입맛에 맛게 골라먹을 수 있습니다.

 



테이블도 많아서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한식코너인 아리랑 (Arirang) 에 가보니 우리나라와는 다른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자신이 먹고싶은 음식을 한가지 선택하여 주문하지만,
이곳에서는 비빔밥 같이 단일 선택메뉴와 더불어
사진처럼 다양한 음식들이 놓여있고 자신이 먹고싶은 음식을 골라서 주문할 수 있도록 되어있었습니다.
단일선택 메뉴 이외에 음식선택의 경우 1가지, 2가지, 3가지 선택으로 종류가 나뉘고 자신이 먹고싶은 음식을 선택하면
밥과 김치를 기본으로해서 선택한 음식을 담아줍니다.

이는 마이크로네시아몰의 한식코너 뿐만아니라
괌 프리미어 아울렛 (GPO) 푸드코트의 한식, 일식, 중식 코너에서도 똑같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재밌는 것을 또하나 발견했는데 푸드코트 옆에 바로 붙어있는 놀이기구들 입니다.
사진에 나와있는 것처럼 회전목마와 더불어 청룡열차 같은 놀이기구들이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푸드코트에서 발견한 타코벨 (Taco Bell)
미국 TV광고도 많이나오고 이날 아침도 카스테라 하나로 떼운지라 점심으로 먹기위해 타코벨을 찾았습니다.

 



타코와 음료를 주문했습니다.
제일 작은 사이즈의 음료를 주문했는데 컵이 참 크죠? 하지만 2/3가 얼음이랍니다. :)

 



또띠야 (토르티야)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토르티야 속에는 다진 쇠고기와 체다치즈, 야채가 들어있습니다.
간단한 식사로 먹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타코벨에서 타코를 먹고 마이크로네시아몰 중앙으로 향했습니다.


마이크로네시아몰 중앙에도 이렇게 야자수가 우뚝 솟아있네요~


1시간이 넘게 지났는데도 합기도 시범이 끝나지 않았네요.
열정적인 모습이 정말 대단합니다.

 



지금까지 쇼핑과 먹거리, 놀거리, 즐길거리가 한곳에 있는 마이크로네시아 몰이었습니다.
이제 마이크로네시아몰을 출발해 투몬베이 해변을 잠시 감상하고 호텔로드를 따라 괌 프리어어 아울렛 (GPO) 으로 이동합니다. :)





[iSkylover & Travel] 미국령 괌 여행 (Guam, Unincorporated territory of the USA, 2011)

 


하단 [공유하기] 버튼을 통해 친구들과 공유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