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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 유럽여행 - UK (England) 영국여행] 런던으로 향하는 길 - 대한항공 KE907

이용항공편     대한항공 KE907편
항공스케줄     서울(인천) 13시25분 출발 → 런던(히드로) 17시15분 도착 (기종 : Boeing 747-400 / 비행시간 : 11시간 50분)
여행경로        서울 → 인천국제공항 → 런던 히드로국제공항 (London Heathrow International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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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프랑크푸르트를 떠나며 (대한항공 KE906) - http://www.iskylover.com/408

유럽, 그중에서도 서유럽의 6개국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독일) 을 여행하기위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합니다.
제가 제일 먼저 방문할 유럽의 관문은 영국 런던이며, 이번 여행은 대한항공 KE907편을 이용하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국에서 영국 런던까지, 저의 31번째 비행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여행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인천국제공항으로 가기위해 공항리무진을 탔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3층 출발층 입니다.



대한항공 카운터인 B, C, D 중에 B Island (아일랜드) 가 가장 줄이 짧아서 B 아일랜드에서 탑승수속을 했습니다.


▶ iSkylover's Plus Link
인천국제공항 이용 및 출국수속에 관한 모든 것 (클릭)
기내 액체류 반입에 관한 모든 것 (클릭)
국내항공사 좌석배치도 (클릭)
외국항공사 좌석배치도 (클릭 / 업데이트 중)


대한항공 탑승권 입니다.
좌석배정은 인터넷으로 항공권을 예약할때 미리 좌석지정을 해두었습니다.
뉴욕갈때와 마찬가지로 Boeing 747-400 기종이어서 똑같은 좌석으로 지정하였습니다.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좌석이죠.


수하물표 (Baggage Claim Tag) 입니다.
만약 위탁수하물에 문제가 있을 경우를 대비해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잘 소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인천국제공항 4개의 출국장 중에 3번 출국장이 가장 한산해서 3번 출국장을 이용해 출국심사를 마쳤습니다.
참고로 사람이 많을 경우에는 자동출입국심사를 통해 출입국을 하면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 iSkylover's Tip - 자동출입국심사
인천국제공항 3층 F Island의 법무부 사무실에서 등록이 가능하며
등록할때는 지문과 사진을 찍은 뒤 연습기기를 통해 연습 한번만하면 되므로 오래걸리지 않습니다.
자동출입국심사 등록을 하면 인천국제공항 출입국시 긴 줄을 설 필요없이 항공사 승무원처럼
지하철 개찰구를 통과하듯이 자동심사기기 이용해 여권과 지문을 스캔한 후 바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출입국 시간이 오래걸리는 편은 아니지만 사람이 많거나 늦었을때를 대비해 신청해두면 좋습니다.



인천국제공항 면세구역에서는 다양한 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면세구역을 다니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객터미널 면세구역 서쪽에 위치한 샤넬 (CHANEL) 매장


인천국제공항 신라면세점 입니다.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동쪽에 롯데면세점, 서쪽에 신라면세점이 있으며
외국항공사가 이용하는 탑승동 건물에는 신라면세점이 있습니다.



제가 탑승할 28번 탑승구로 향합니다. 가까운 탑승구로 배정되서 편리하네요.
외국항공사와 저가항공사의 일부 항공편이 출발하는
탑승동 건물 (101~132번 탑승구) 은 여객터미널 중앙에 있는 셔틀트레인 타는곳을 통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중앙에 위치한 셔틀트레인 (Shuttle Train) 타는 곳
101~132번 게이트에서 탑승하시는 분은 셔틀트레인을 이용해 탑승동 건물로 이동하셔야 하므로 늦지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제가 탑승하게 될 28번 탑승구에 도착했습니다.



오늘 런던까지 비행할 대한항공 Boeing 747-400 기종 (HL7493 / 좌석배열 : 3-4-3) 입니다.
현재 런던 노선인 KE907편과 KE908편에는 Boeing 747-400 기종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Boeing 747-400 기종 좌석배치도 (클릭)



항공기 등록번호를 보니 HL7493 이네요.
항공기 기체 등록번호를 통해 같은 기종이라도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뒤에는 똑같은 기종의 아시아나항공의 Boeing 747-400 기종이 있었는데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앞쪽은 승객을 싣고 뒷쪽은 화물을 싣는 콤비 (Combi) 형태의 B747-400 기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뒷쪽에 화물을 싣는 문이 따로 있어서 사진처럼 화물을 싣는답니다. 그래서 어떤분들은 화물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군요.
아무래도 승객 입장에서는 대한항공처럼 승객만 탑승하는 여객기가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

▶ 항공기 등록번호 (기체 등록번호)
항공기 등록번호는 자동차의 번호판처럼 항공기의 고유번호이며
우리나라 여객기는 7000번대를 사용했는데 7000번대에서는 7200, 7500, 7700번대가 엔진 2개 장착 기종의 테일넘버 입니다.
Boeing 747-400 기종처럼 엔진이 4개인 경우에는 7400, 7600번대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얼마전부터는 7000번대가 모두 사용되어 이번에 새롭게 8000번대가 부여되었습니다.



인천발 런던행 대한항공 Boeing 747-400 기종에 탑승했습니다.
저는 장거리 비행을 할때는 뒷쪽을 선호하는 편이여서 항상 뒷쪽으로 자리를 지정해놓습니다.


특히 이 기종의 뒷좌석은 좌석옆에 간단한 짐을 놓을 공간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옆을 보니 대한항공 Airbus A330-300 기종이 있었는데 항공기 등록번호를 보니 예전에 부산갈때 탔던 HL7551 이었습니다.
HL7551 하고는 인연이 깊은데 예전에 제가 호주, 미국을 갈때도 공항에서 만났던 녀석입니다.
우연히도 이번에 유럽갈때도 또 만나게 되었네요~ :)


출발 허가가 날때까지 지상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유럽행 항공기는 제시간에 출발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중국을 통해 유럽으로 가는 항로를 타야하는데 한국, 중국, 일본에서 유럽으로 가는 항공기가
모두 이 항로를 이용하므로 이 시간대가 항상 붐벼서 허가를 받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대한항공의 AVOD 시스템
위와는 다르게 요즘에는 업그레이드 되어 더 넓은 화면이 장착되고 있습니다. (참고 - http://www.iskylover.com/325)


대한항공 장거리 노선에 제공되는 Amenity Kit 입니다.
기내용 슬리퍼와 칫솔, 치약이 들어있습니다.


승객 탑승용 계단차인 스텝카 (Step Car) 입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는 보딩브릿지 (Boarding Bridge / 탑승교) 를 통해 바로 탑승하므로 스텝카를 이용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드디어 관제탑의 허가가 났습니다. 활주로로 이동하기위해 푸시백 (Push Back) 을 하고 있습니다.
스케줄 상으로 출발시간이 13시25분인데 14시05분경에 게이트를 출발합니다.


옆으로 얼마전 새로 들어온 대한항공 Airbus A330-200 기종 (HL8211) 이 보이네요.


작고 귀여운 대한항공 Boeing 737-800 기종도 보이는군요.


대한항공 Boeing 747-400 기종 (HL7488) 대영박물관 도장기 입니다.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건물옆을 지나고 있습니다.



저가항공사인 제주항공 Boeing 737-800 기종이 있네요.
이쪽 방향으로 가는걸보니 15번 활주로로 가는 것 같네요. 이륙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인천국제공항 관제탑 입니다.



대한항공 격납고를 지나 인천국제공항 Rwy 15L 활주로로 이동합니다.



기내 운항정보를 보니 인천국제공항 Rwy 15 활주로 쪽으로 이동중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대한항공 KE907편 Boeing 747-400 (HL7493) 인천국제공항 이륙 동영상 ◀

 

대한항공 KE907편 Boeing 747-400 기종 인천국제공항 Rwy 15L 이륙 동영상 입니다.
스케줄 출발시간 13시25분 / 게이트 출발시간 14시05분경 / 이륙시간 14시22분
이륙 직후부터 많이 흔들리네요. 비가 내려서 그런지 구름층도 엄청 두꺼웠습니다.


 

순항고도를 향해 고도를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지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첫번째 AVOD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입니다.
대한항공 이코노미에는 기종에 따라 3가지 종류의 AVOD가 있습니다.



음료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기내식을 준비중이여서 기내에 퍼지는 기내식 냄새가 배고픔을 느끼게 하네요.


맛있기로 소문난 대한항공 땅콩! 피셔 허니 로스트 피넛 (Fisher Honey Roasted Peanuts)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대한항공 파인애플 주스와 함께 먹었습니다. :)


대한항공 Boeing 747-400 기종의 화장실인 레바토리 (Lavatory) 입니다.
예전에는 아모레퍼시픽의 오딧세이 향수와 로션이 있었는데 이제는 로레알 하나로 통합되었습니다.



점심식사로 대한항공의 신메뉴인 낙지덮밥을 선택했습니다. 보기만해도 푸짐해보이는군요! :D
점심식사로는 대한항공의 신메뉴인 낙지덮밥과 소고기요리, 국수요리가 제공되었습니다.
전년도까지만해도 대한항공 이코노미의 경우 2가지의 기내식 중에 선택이었는데 이제는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비행때도 식사시간이 되니 어김없이 비행기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꼭 식사시간만 되면 비행기가 흔들리네요.


낙지와 햇반을 넣고 맛있게 비볐습니다.
한입 먹고나니 정말 성공한 메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대한항공 비빔밥보다 훨씬 맛있는 것 같습니다.
특이한점은 외국인들도 낙지덮밥을 정말 잘먹더군요.


몽골 울란바타르를 지나고 있습니다.



비행정보 시스템을 보니 고도 10614m, 속도는 933km/h로 순항중이었습니다.



도착지까지는 8시간 21분이 남았네요.
우리나라와 영국의 시차는 현재 써머타임이 적용되어 8시간 입니다.


영국 입국심사서인 랜딩카드 (Landing Card) 입니다.
간단한 양식이라 간편하네요.



간식으로 제공된 대한항공 피자 입니다.
독서등을 켜지않아서 컴컴하네요.



간식은 피자와 새우깡, 머핀이 있었는데 역시 피자가 가장 인기가 많았습니다.
정말 맛있는 간식이었습니다.



비행기가 계속해서 흔들리고 있습니다. 11시간 중에 6~7시간 정도는 흔들린 것 같네요.
작은 기종은 민감해서 이런 생각이 안드는데 큰 기종을 타면 오히려 왠만큼 흔들어주는게 잠도 잘오고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저녁식사로는 쇠고기요리, 닭고기요리, 생선요리가 제공되었는데 저는 쇠고기 요리를 선택했습니다.



낮 비행이여서 사무장님과 승무원분들이 계속해서 수고해주시네요.


이제 유럽에 거의 들어서고 있습니다.


▶ 대한항공 KE907편 Boeing 747-400 (HL7493) 비행중 동영상 ◀

 

대한항공 KE907편 Boeing 747-400 기종 비행 동영상 입니다.
현재 고도 11619m, 속도는 시속 937 Km 로 순항중입니다.
계속해서 터뷸런스 (Turbulance) 여서 비행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도에 런던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국시트콤 내사랑 레이몬드 (Everybody Loves Raymond) 입니다.
대한항공 AVOD 코미디 채널에서 볼 수 있습니다.



어느덧 착륙 40분전 기장님 안내방송이 나오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부분을 지나 북해 (North Sea) 로 들어섭니다.



네덜란드 땅이 보입니다.
네덜란드는 이번 여행때 가지않지만 하늘에서 이렇게 쳐다보네요.



조금 더가니 구름이 깔려있네요.



어느덧 영국땅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날개에는 스포일러 (Spoiler) 가 전개되어 속도를 줄이고 있네요.



이곳이 영국이라는 생각을 하니 설레이네요.



지도를 크게 확대했습니다.
잠시후면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에 착륙합니다.



영국 상공을 비행중입니다.



구름사이로 영국이 보이는데 아마도 런던 근교인 것 같네요.



날개에 플랩 (Flap) 이 전개되었습니다.



히드로 국제공항 주변 풍경입니다.


▶ 대한항공 KE907편 Boeing 747-400 (HL7493)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 착륙 동영상 ◀

 

대한항공 KE907편 Boeing 747-400 기종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 Rwy 09L 착륙 동영상 입니다.
스케줄 도착시간 17시15분 / 착륙시간 17시21분 / 최종 도착시간 17시39분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 Rwy 09L 활주로에 착륙했습니다.
대한항공이 들어가는 히드로국제공항 4터미널까지 가려면 Rwy 09R-27L 활주로를 지나가야 하기때문에 시간이 다소 걸립니다.

 



BMI항공 (브리티시 미들랜드 항공) 의 격납고


버진 아틀란틱 항공 (Virgin Atlantic Airways) 격납고도 보이네요.
격납고 안에 버진 애틀란틱 항공 로고의 항공기가 있군요.


사우스 아프리카 항공 (South African Airways) Airbus A330-200 기종이 주기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09L 활주로에 착륙했기 때문에 4터미널까지 거리가 멀어서 이동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네요.


KLM 네덜란드 항공 (KLM Royal Dutch Airlines) Boeing 737-800 기종과
뒤이어 카타르항공 (Qatar Airways) Airbus A340-600 기종이 따라오고 있습니다.



이륙하는 버진 아틀란틱 항공


모리셔스항공 (Air Mauritius) Airbus A340-300 기종


사우디 아라비아 항공 (Saudi Arabian Airlines) Boeing 777-200 기종



대만 중화항공 (China Airlines) Airbus A340-300 기종


말레이시아항공 (Malaysia Airlines) Boeing 747-400 기종


콘티넨탈항공 (Continental Airlines) Boeing 757-200 기종


런던 히드로국제공항 4터미널에 들어섰네요.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 4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 입국심사 이야기 (LHR/EGLL)
http://www.heathrowairport.com/
미국과 더불어 영국 입국심사도 까다로운 것으로 유명합니다.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심사대에 가니 유럽국가 사람들과 그외 국가 사람들, 이렇게 두가지 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다만 이 시간대에 비행기가 한번에 몰리는 바람에 입국심사 줄이 엄청 길었습니다.
악명높은 히드로 공항 답게 입국심사 줄에서만 1시간 반을 기다린 후 겨우겨우 입국심사대 앞에 섰습니다.
입국심사대 직원은 여행목적과 체류기간, 숙박하는 곳과 여행계획을 간단히 듣더니 제 여권에 도장을 찍어주었습니다.
입국심사대의 직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생각으로 뉴욕 JFK 국제공항 입국심사 보다는 덜 까다로운 것 같았습니다.



입국심사를 하는데에 줄이 너무 길어 1시간 30분이나 걸렸기에 수하물 수취대 (Baggage Claim) 에 가보니
이미 직원들이 대한항공 승객들의 짐을 모두 꺼내어 세워놓았습니다.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 4터미널 도착층 환영홀 입니다.
Heathrow 라는 글자가 보이는군요.


잠시 2층 출발층으로 가보았습니다.
출국하려는 사람들이 무척 많네요.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 4터미널 2층 출발층 입니다.



밖으로 잠시나와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런던 히드로국제공항 4터미널에서 출발하는 항공사 리스트가 나와있습니다.
대한항공이 속한 스카이팀 (Skyteam) 회원사들이 4터미널을 이용하고,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스타얼라이언스 (Star Alliance) 회원사들이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 1터미널을 이용합니다.



이제 히드로 익스프레스를 이용해 런던 패딩턴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이동합니다.



영국에서는 엘리베이터를 리프트 (Lift) 라고 부릅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1층을 G (Ground Floor) 라고 하기때문에 헷갈리면 안됩니다.
히드로 익스프레스는 지하1층에서 탈 수 있습니다.


긴 통로를 걸어가면 승강장이 보입니다.
터널안이 한여름인데도 춥네요.



히드로 익스프레스 승강장 입니다.
4터미널에서 다른 터미널 (1, 3, 5 터미널) 로 이동할때도 히드로 익스프레스를 이용하면 무료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히드로 국제공항 4터미널역


히드로 익스프레스 열차가 들어옵니다.



히드로 익스프레스 (Heathrow Express) 라고 적혀있네요.
열차가 도착하고 문이 열리기까지 기다리면 절대로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문옆에 있는 Open 버튼을 꾹! 누르시면 문이 열린답니다. :D


히드로 익스프레스 (Heathrow Express)



히드로 익스프레스 (Heathrow Express) 와 히드로 커넥트 (Heathrow Connect) 열차의 운행 노선도 입니다.
4터미널에서 런던 패딩턴 (London Paddington) 역으로 가려면 히드로 센트럴역에서 하차해서 열차를 갈아타야 합니다.



내릴때도 마찬가지로 문옆에 Open 과 Close 버튼이 있으니 내릴때 오픈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히드로 익스프레스 열차 내부 입니다.
인테리어를 보니 차량이 새차인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제 호텔로 이동해서 하루밤을 머물고 본격적인 영국 런던 여행을 시작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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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중원 2011.08.29 15:50 신고

    저도 8/12~21까지 유럽여행 다녀왔는데....ㅋ
    저는 아시아나타고 파리로 가서 런던에서 왔어요
    패키지여행으로 갔다와서 ㅋ

    1. BlogIcon iSkylover 2011.08.29 17:51 신고

      박중원님 안녕하세요! :)
      아시아나로 다녀오셨군요~ 저는 런던 In, 프랑크푸르트 Out 으로 다녀왔습니다.
      다녀온지 몇주가 지났는데도 유럽의 분위기와 멋진 풍경들이 눈앞에 선하네요!
      방문 감사드리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D

  • 2011.09.03 20:36

    비밀댓글입니다

    1. BlogIcon iSkylover 2011.09.03 22:47 신고

      안녕하세요 tjsdnaka님! :)
      제가 항공쪽에 관심이 많다보니 항공 관련 글은 많이 길어지네요~ ㅎㅎ 유럽 볼거리도 많고 너무 좋죠! 저도 또 가고싶어 지네요~ :D
      음~ 하와이 다녀오셨다면 그보다 조금 더 긴 12시간 비행도 그리 문제없을 것 같은데요~ ^^ 게다가 대한항공 런던행은 B747 대형기종이 투입되고 있어서 터뷸런스가 있더라도 소형기종처럼 민감하게 느껴지거나 쓱~ 떨어지는 느낌이 거의 없지요~
      터뷸런스는 장거리 비행이라면 아얘 없기는 힘들지만 제가 출발한 날이 더 심했던 것 같아요. 거의 12시간 비행중에 7시간 이상은 흔들렸지요~ ^^;
      확실한건 비행기는 이 세상의 교통수단 중 가장 안전하고 사고날 확률이 극히 적은 교통수단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비행을 즐기시는게 시간도 빨리가고 유쾌한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더 궁금한점 있으시면 언제든 글 남겨주시고 즐거운 항공여행 되시길 바랄께요~! :D

  • 2011.09.24 12:49

    비밀댓글입니다

    1. BlogIcon iSkylover 2011.09.24 15:55 신고

      별말씀을요~ ㅎㅎ
      이제 가시는날이 얼마 안남았네요~ 설레시겠어요! :D
      조회해보니 런던행 아시아나의 경우 2011년 9월 29일 기준으로 295석 Boeing 777-200ER 기종이 투입중이고 http://bit.ly/ozb777
      좌석배치도는 http://bit.ly/ozb772a 사이트의 첫번째 295석 좌석배치도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검색하시다가 이미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폴리님 블로그에 인천발 런던행 아시아나 OZ521편 사진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http://polipapillon.blog.me/120134429826

      제 생각엔 비행공포증 있으셔도 자주 다니신다니 걱정않으셔도 될 것 같은데요? ㅋ
      유럽노선은 다른 노선에 비해서는 그래도 터뷸런스가 심하지 않은편이라고 하니까 너무 걱정말고 다녀오세요~ ^^
      터뷸런스 말씀하시니까 예전에 심한 터뷸런스 속에서도 먹고살겠다고 쟁반꼭잡고 기내식을 먹던 저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ㅎㅎ
      방문 감사드리고 아무쪼록 준비잘하셔서 좋은 추억 많이 담아오시길 바라겠습니다! :)

  • tjsdnaka 2011.09.24 18:32 신고

    덧글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좌석배치도랑 폴리님 블로그까지 ~!! 많이 참고가 됐어요~^^
    사실, 낼모레 출발인데 설레임보다는 비행에 대한 긴장때문에 여행의 즐거움이 반감되고있다는게 맞아요ㅠㅠ
    그래도 유럽노선이 다른 노선에 비해 터블런스가 덜할거라는 님 말씀은 정말 한줄기 빛과 같다는요~!!ㅎㅎㅎ
    이상하게 심한 터블런스를 겪어본것도 아닌데 나이가 들어가면서ㅋㅋ 자꾸 별의별 생각이ㅠㅠ
    터블런스속에서 기내식 드시는 iskylover님 정말 대단하신듯해요~!!
    저라면 당장 뛰어내리겠다고 생쑈했을지도 몰라요~ㅎㅎ
    그냥 지나치지않으시고 덧글 넘겨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님의 유럽여행기 다보고 갈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요...사진이 너무 예뻐서 자꾸 보게되더라구요~^^

    1. BlogIcon iSkylover 2011.09.25 12:30 신고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
      방문해주신 것도 감사한데 당연히 댓글 남겨드려야죠~
      저도 예전에 작은 기종탔을때 바이킹 타는것같은 터뷸런스를 만나서 그때부터 한동안 비행기 탈때마다 긴장한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괜찮아졌네요. 그리고 큰 기종은 왠만해서는 심하게 흔들리지 않으니 걱정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ㅎㅎ
      tjsdnaka님 요번 비행때는 저처럼 국과 와인부터 원샷하고 식사하시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

  • 쿠키모리 2011.11.17 13:05 신고

    여행다녀오셨네요? 오랜만에 블로그들어와 봤어요.
    요번에도 기대가 되어요. 전 여행을 한번도 다녀본적이 없는지라 비행기에 대해서도 잘 몰랐는데 iSkylover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조금씩 알아가고 있어요.
    항상 좋은여행기, 친절한 정보, 또 너무 멋있는 사진들..감사드려요.

    1. BlogIcon iSkylover 2011.11.17 21:07 신고

      쿠키모리님 안녕하세요! :)
      네~ 지난 여름에 유럽과 괌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부족한 블로그지만 항상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알찬 내용의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D

  • jisu 2012.11.01 19:59 신고

    저도 런던으로 대한항공 ke907타고 가는데 많은 참고가 되서 감사드립니다^^ 글 잘읽었어요 :D
    저도 자리좀 넓게가고싶어서 창가쪽으로 맨끝 자리 예약해놓은 상태인데 의자뒤로 재껴지나요?? 아참 그리고 자리에 USB 선 꼽는거 없나요 ??
    맨뒷자리라서 내릴때 너무 늦게내려서 입국심사기다리는것도 한참걸릴까봐 걱정이에요 ㅠㅎ!

    1. BlogIcon iSkylover 2012.11.01 23:01 신고

      안녕하세요 Jisu님!
      Jisu님께서 출발일자를 알려주셨다면 더 정확하게 확인해드렸을텐데, 우선 11월~12월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대한항공 KE907편은 기종이 변경되어 291석 규모의 Boeing 777-300ER 기종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 KE907편 후기에 있는 기종은 Boeing 747-400 기종입니다.)

      B777-300ER 기종에 대한 여행기는 http://www.iskylover.com/325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해당 기종 뒷좌석도 의자가 모두 제껴지며, USB포트가 좌석마다 앞쪽에 장착되어 있습니다.
      (현재 페이지에 있는 B747 기종은 좌석그룹별로 1~2개씩 좌석 아래쪽에 장착되어 있습니다.)
      내리실 때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오른쪽 통로를 이용해 내리시면 좀 더 빠르게 내릴 수 있답니다. ^^
      그럼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즐거운 여행 되세요~! :)

  • irenemint 2012.12.28 23:50 신고

    저도 옛날에 유럽여행갈때 ke907 타고 갈 예정이었는데 자세한 리뷰 감사햇습니다 많은 도움됫어요 ^^

    1. BlogIcon iSkylover 2012.12.29 08:55 신고

      irenemint님 안녕하세요. :)
      제 여행기가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다시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즐거움 가득한 연말, 새해되시길 바라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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