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의 대영박물관 (The British Museum)

[Europe 유럽여행 - UK (England) 영국여행] 영국 런던의 대영박물관 (The British Museum)

세계 3대 박물관이자 영국 최대의 박물관인 대영박물관에 방문했습니다.
그 명성에 맞게 대영박물관은 어마어마한 규모와 웅장함을 자랑하고 있었으며,
박물관 내부는 사방이 온통 유물로 빼곡히 둘러쌓여 있어 학창시절 교과서 사진으로만 보던 유물들이 한자리에 모여있는 것 같았습니다.


대영박물관 (The British Museum)
세계 최고의 박물관이라 할 수 있는 영국 대영박물관 입니다.
영국박물관이라고도 부릅니다.


대영박물관에 들어가기전 찍은 사진입니다.

 



주변에는 관광객들로 붐볐습니다.



▶ The British Museum / 대영박물관 안내
대영박물관 공식 홈페이지 :
http://www.britishmuseum.org
한국어 홈페이지 : http://www.britishmuseum.org/visiting.aspx?lang=ko
대영박물관 내부 전시관 위치 안내 및 소개 : http://bit.ly/brimusinfo

세계 3대 박물관이자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영박물관은 런던 Great Russel St. 에 위치해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박물관 개관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금요일은 오후 8시30분까지 오픈합니다.

런던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Piccadilly Line의 Russel Square 역,
Central Line 의 Tottenham Court Road 역, Northern Line 의 Goodge Street 역을 통해 방문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 Holborn 역에서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하단의 대영박물관 지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영박물관 입구입니다.
오픈한지 얼마안된 시간이지만 많은 관광객으로 붐볐습니다.

 



대영박물관 외부입니다.

 



이제 대영박물관 내부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대영박물관에 들어가자마자 좌측으로 가면 카페가 있군요.

 



이제 본격적으로 대영박물관 관람을 시작하겠습니다.

 



이곳은 아시리아 조각품 등을 전시해놓은 아시리아 전시관 입니다.
Middle East - Assyrian sculpture (Assyria: Nimrud)


아시리아를 대표하는 유물인 사람의 머리를 한 날개달린 사자 석상 입니다.
(Colossal statue of a winged lion from the North-West Palace of Ashurnasirpal II (Room B) Assyrian sculpture and Balawat Gates)


대영박물관 내부를 정말 제대로 관람하려면 하루는 꼬박 걸릴 것 같습니다.
게다가 사람도 많기때문에 빠른 시간에 둘러본다는게 무척 어렵습니다.

 



벽화의 일부분을 찍어보았는데 이런 벽화가 길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The North West Palace, Nimrud


사자를 사냥하는 벽화가 있습니다.
이런 벽화를 만들었다는게 정말 대단하네요.

 




 


그리스와 로마의 조각품들이 있는 그리스 로마 전시관 입니다.
전시관마다 지역별 특색이 뚜렷하네요.


아프로디테 석상 (Lely's Venus, Aphrodite)


아프로디테 석상, 비너스 석상이라고도 합니다.


아프로디테 석상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대영박물관 전시관 안내입니다.
윗부분에 홈페이지 링크부분에 가시면 대영박물관 내부 지도를 볼 수 있는 링크를 걸어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The Parthenon) 에 들어왔습니다.
가장 먼저 네레이드 제전이 제일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네레이드 제전은 터키 산토스 앞바다에서 발굴해서 복원되었고
머리 없는 조각상들은 바다의 요정 네레이드로 추정되며 아래 벽화는 그리스 페르시아 전쟁을 나타낸다고 하네요.


 

머리없는 조각상이 뒷편에도 있었습니다.


대영박물관 파르테논 신전의 천장




 







The Sculptures of the Parthenon


이런 조각조각들을 보면 정말 정교하게 잘 표현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그 옛날에 이런 조각을 정교하게 할 수 있었을까요?

 



가까이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앉아있는 것은 신이고 서있는 것은 사람들이라고 하네요.

 



이제 대영박물관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이집트 전시관으로 향했습니다.

 



로제타석, 로제타 스톤 (Rosetta Stone) 입니다.
로제타석에는 이집트 상형문자, 그리스어 등의 문자로 새겨져있어 이집트 문자를 해독할 수 있는 열쇠가 되었다고 하네요.
이 로제타스톤은 1799년 이집트의 로제타 마을에서 나폴레옹 원정대에 의해 벌견되어 로제타스톤이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로제타석을 보려는 사람들로 발딛을 틈이 없네요.

 



현재 이집트 전시관을 관람하고 있습니다.

 



람세스 2세 (Ramses II) 석상
대영박물관에서 유명한 석상중에 하나인 람세스 2세 석상입니다. 정말 잘생기지 않았나요?
이집트 테베 신전에서 발견되었고 람세스 2세는 이집트의 19왕조 중 3번째 왕으로서 67년 동안 이집트를 통치했던 파라오 입니다.
석상을 자세히 보면 오른쪽 가슴에 구멍이 뚫려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구멍은 석상을 옮기기 위해서 프랑스 군인들이 뚫은 구멍이라고 하는군요.
 
 

 람세스 2세 석상의 옆모습 입니다.
 
 

이집트의 무덤도 눈에 띄는군요.
 

 



거대한 풍뎅이 조각상(Colossal Scarab) 입니다.


이제 이집트 미라가 전시되어있는 곳으로 향합니다.




관광객에게 인기가 가장 많았던 이집트 미라 전시관


화려한 장식이 눈에 띄네요.




미라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보존을 한다는게 정말 대단하네요.


고대 이집트에서는 영혼불멸사상에 따라 신체에는 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이를 보존하는 것이 고인의 내세에 중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에 미라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집트 전시관을 나와서 자랑스러운 한국 전시관으로 향했습니다.


한국 전시관에 들어서니 에어컨이 나와 엄청 시원해지는군요.


부처님이 앉아계시네요.
한국관 답게 한국인들과 꼬마친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기와집도 한쪽에 지어져 있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대영박물관을 나옵니다.


대영박물관 건물 뒷편입니다.


대영박물관 The British Museum




대영박물관은 이렇게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있답니다.


이번에는 짧은 시간에 대영박물관을 방문하게 되어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대영박물관에 전시된 다양한 유물을 보며 학창시절 교과서에서 공부하던 것 이상으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정말로 책에서 보는 것과 실제로 보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네요.
이 다음에 결혼을 하고 아이와 함께 꼭 다시 방문해야겠습니다. :D
저의 포스팅이 대영박물관의 일부분이고 설명도 많이 부족하지만 읽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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