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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미국여행] 라스베가스 스트립 밤거리 풍경 (Strip, Las Vegas)


네바다주의 라스베가스!

그중에서도 라스베가스의 중심이자 메인거리인 스트립!

라스베가스에 도착하자마자 호텔에 짐을 풀고 라스베가스의 밤 분위기를 즐기기위해 밖으로 나왔습니다.

도착하기 전부터 라스베가스에 대한 환상으로 가득했는데, 어떤 곳일지 기대가 되는군요!

이제 카지노와 쇼핑, 맛집이 즐비한 라스베가스의 스트립 밤 풍경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밸리스 라스베가스 (Bally's Las Vegas) 입구

제가 라스베가스에서 머물렀던 밸리즈 라스베가스 호텔의 입구 입니다.

우주로 가는 떠나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제가 머물렀던 밸리스 라스베가스 옆에는 패리스 호텔 (Paris Hotel) 이 위치해있습니다.

높이 솟은 에펠탑을 보니 파리의 느낌이 물씬나네요!



라스베가스는 횡단보도 대신에 위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육교가 많이 세워져 있습니다.

흔히 육교를 떠올리면... 오르내리기 귀찮아!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지만,

다행이도 라스베가스 육교에는 거의 대부분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으니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네요! ^^



자~ 이제 본격적으로 라스베가스 스트립 거리의 밤풍경을 느끼러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길을 건나오니 플라밍고 호텔 (Flamingo Hotel) 이 제일먼저 보이는군요!

라스베가스는 호텔마다 서로 다른 특징과 컨셉으로 실내가 꾸며져 있다고해서 기대가 큽니다.

이번 글에서는 밤거리만을 담았기 때문에, 각 호텔에 대한 소개는 추후에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맞은편으로는 트레저 아일랜드 호텔 (Treasure Island Hotel) 이 있네요.

본격적인 라스베가스 여행에 앞서서 오늘밤은 눈도장만 찍어야겠습니다.



조금 걸어가다보니 맥도날드와 푸드코트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간판을 보자마자 배고픔이 밀려오네요.



미국에서 흔히 볼수있는 브랜드죠?

팬더 익스프레스 (Panda Express) 와 치폴레 (Chipotle) 입니다.

제가 아직 치폴레 음식을 못먹어봐서 이번 기회에 먹어봐야겠네요!



팬더 익스프레스는 중국음식을 파는 식당입니다.

왠만한 푸드코트에 가면 어렵지않게 찾을 수 있는데, 양도많고 맛있어서 편하게 한끼 해결하기 좋더라구요!

몇년전, 우리나라 명동 롯데백화점에도 '판다 익스프레스' 라는 이름으로 1호점이 생겼답니다.



저는 말로만 들어보았던 치폴레에서 맥시코 음식을 맛보기로 합니다.

주문하면서 어떤 재료를 넣을지 직접 선택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제가 받은 음식입니다!

왠만한건 다 넣어달라고 한 것 같네요.



한끼 든든히 먹고 조금 걷다보니, 미라지 호텔 (The Mirage Hotel) 이 보이는군요.

저 멀리 불꽃이 보이시나요? 미라지호텔은 화산쇼로 유명한 호텔입니다.

저는 내일 시간에 맞춰와서 화산쇼를 봐야겠네요!



라스베가스 포럼샵 (The Forum Shops)

고대 로마 거리를 재현해놓은 화려한 쇼핑몰 입니다.



실내가 멋있죠?

포럼샵에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입점해있습니다.



포럼샵 안에있는 레스토랑인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찜해놓았습니다.



라스베가스 하라스 호텔 (Harrah's Las Vegas)



라스베이거스는 볼거리가 가득하네요!

이곳은 로마의 트레비분수를 재현해놓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 로마여행 갔을때가 주마등처럼 스쳐가는군요.



시저스 팰리스 호텔 (Caesars Palace) 와 세렌디피티3 (Serendipity 3) 이 보이네요.

시저스 팰리스는 개장한지 50년 이상된 호텔로 유명하고,

세렌디피티는 라스베가스의 맛집으로 유명한 곳 입니다.



시저스 팰리스를 배경으로 앞쪽에는 멋진 분수가 춤을추고 있네요.



벨라지오 호텔 (Bellagio Las Vegas)

분수쇼로 유명한 벨라지오 호텔 입니다.



벨라지오 호텔 실내로 들어가려다 보니, 구찌와 조르지오 알마니, 프라다 매장을 거쳐가게 되어있네요.



이정표에서 알수있듯이, 벨라지오 호텔은 밸리스 호텔 맞은편에 있습니다.



벨라지오 호텔에 들어서니 조명이 켜진 멋진 트리가 반겨주네요.



호텔로 가는 길에는 명품브랜드 샵들이 위치해 있었습니다.



벨라지오 호텔 카지노를 지나 로비로 향합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유명한 뷔페 중 하나인 더 뷔페 (The Buffet) 입니다.

벨라지오 호텔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무심코 지나칠 뻔했는데,

아름다운 방이 있어서 들어가보니 공중전화가 설치된 방이더라구요!



라스베가스의 카지노는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벨라지오 호텔 로비 천장에는 이렇게 유리 꽃장식이 되어있습니다.

이 작품은 데일 치훌리의 피오리 디 꼬모 (Dale Chihuly - Fiori di como) 입니다.

흔히 살 빠지는 그림으로 잘 알려져있죠? :)



벨라지오 호텔을 나오니 플래닛 헐리우드 (Planet Hollywood) 호텔이 보이네요.



벨라지오 호텔 맞은편에 있는 밸리스 라스베가스와 패리스 호텔 입니다.

에펠탑의 야경이 너무 아름답네요!



벨라지오 호텔을 뒤로하고 스트립의 남쪽으로 내려갑니다.



라스베가스에서 흔히 볼수있는 2층버스인 듀스 (Deuce) 입니다.

긴~ 스트립을 걸어다니기 힘들때 유용한 버스입니다.



라스베가스는 보시는 것처럼 횡단보도 대신에 육교가 많습니다.

하지만 거의 모든 육교에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서 힘들지는 않네요.



스트립 남쪽으로 내려오니 MGM 그랜드 호텔 (MGM Grand Hotel) 이 보입니다.



라스베가스 몬테카를로 호텔 (Monte Carlo Resort & Casino)



라스베가스의 코카콜라 스토어 (Coca Cola Store)

코카콜라의 상징인 유리병이 눈에 띄네요.



어디선가 많이 본것같은 다리가 있네요!



뾰족한 성을 보니 놀이동산에 온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뉴욕 자유의 여신상이 이곳에도 있군요!



뉴욕 뉴욕 호텔 (New York - New York Hotel and Casino)

자유의 여신상, 높은 건물과 롤러코스터 까지! 이름에 걸맞게 꾸며놓았네요.



스트립을 걷다보니 푸드코트가 나타났네요.

음식냄새가 풍겨오니 또다시 배가 고파집니다.



라스베가스 m&m 매장



미국의 흔한 ROSS 와 ABC스토어도 보이네요.



미국 서부에 많이 분포되어 있는 월그린스 마트 (Walgreens)



플래닛 헐리우드에 위치한 미라클 마일 샵 (Miracle Mile Shops)

겉에서 보기와 달리 넓은 매장을 자랑합니다.

매장 내부는 다음번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야자수 나무를 보니 이곳이 사막이라는게 조금은 느껴지네요.



라스베가스 패리스 호텔앞에 세워진 에펠탑 (Eiffel Tower)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처럼 웅장함을 자랑하네요. 야경도 너무 멋있습니다. ^^



벨라지오 호텔 앞에서는 분수쇼 (Bellagio Fountain Show) 가 펼쳐지고 있네요!

내일 꼭 구경하러 가야겠습니다. :D



패리스 호텔과 밸리스 호텔은 지하로 연결이 되있으니, 숙박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어느덧 제가 묵는 호텔앞에 도착했습니다.



밤이 깊어갈수록 카지노에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군요.

오늘은 얼른 눈을 붙이고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라스베가스를 즐겨야겠습니다. :)




[iSkylover - Travel] 미국 서부 여행 (Western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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