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 첫째날 - 해운대

[부산여행] 첫째날 - 해운대
여행일자
     2008년 12월 09일 ~ 2006년 12월 10일 (2일)
여행장소     부산 해운대
여행행공     비행기 (대한항공)
현지교통     공항리무진
포스트구분  날짜별 업로드 (배경사진위주)


1일째 (2008년 12월 09일)
여행경로 : 서울 → 인천국제공항 → 부산

 

일상을 탈출해 머리를 식힐겸 아침일찍 예전부터 자주갔던 부산 해운대로 떠났습니다.

아무래도 서울에 살아서 그런지 가끔 바다를 보면 마음속까지 상쾌해지는 기분이여서 저는 산보다는 바다를 좋아합니다.
특히 산은 군대에서의 악몽이 떠오르는 장소이기때문에 아직까지도 기피하는 장소입니다. ^^;

 

이번 여행은 1박2일로 다녀왔습니다. 해운대가 제가 가본 바다중에서는 제일 깨끗하게 잘해놨고 편의시설도 잘되있어서 좋습니다. 거기에 누리마루 APEC 하우스까지 생긴 후에는 산책하기도 참 좋아서 항상 바다를 가면 해운대만 가는 편입니다.

지금부터 2008년 겨울 부산 해운대 여행사진을 공개하겠습니다. ^^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겨울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오륙도 유람선이 지나가네요.

바다를 보니 속이 시원하네요.

잠시 쉬기위해 파라다이스호텔 앞에 있는 벤치에 앉았습니다.

해운대 해수욕장 입니다.

잠시 쉬고있는 중 입니다.

한가해보이는 해운대 해수욕장

바라만보아도 속이 뻥 뚫릴 것만 같은 바다입니다.

겨울이라 사람이 별로없는 해운대 해수욕장 입니다.


오후가 되니까 그래도 사람들이 점점 모이네요.


해운대 해수욕장은 산책하기도 참 좋습니다.
누리마루까지 돌아오면 최고의 코스입니다.

여름이었다면 발딛을틈도 없었을겁니다.

웨스틴 조선호텔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웨스틴조선호텔(The Westin Chosun Hotel) 입니다.


누리마루로 가기위해 산책길을 따라갑니다.
웨스틴조선호텔 로비쪽으로 가면 누리마루로 가는 길이 보입니다.
바닥도 푹신푹신해서 걷기도 좋습니다.

오륙도를 갔다오는 유람선 입니다.

산책길을 따라 누리마루로 향하고 있습니다.
여름에 왔을때는 사람이 많았었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걷기 좋네요.

해운대 바다를 한눈에 !!!

누리마루에서 본 해운대 입니다.

누리마루 APEC 하우스 사진입니다.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찍은 광안대교 입니다.
직접 건널때보다 이렇게 보니까 더 길어보입니다.

APEC 회담을 했던 회의실 입니다.

밤에 걸어가다 찍었는데 흔들렸네요. ^^;

해운대의 밤입니다.


[iSkylover & Travel] 2008년 겨울 부산여행 / Busan, Dec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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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제1동 |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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