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퀘벡에서 발견한 작은 프랑스 - 시타델, 총독의 산책로, 샤토 프롱트낙
[Canada 캐나다여행] 캐나다 퀘벡에서 발견한 작은 프랑스 - 시타델, 총독의 산책로, 샤토 프롱트낙
The Citadel, Promenade des Gouverneurs (Governor's Promenade), Chateau Frontenac in Quebec City
여행경로 몬트리올 (Montreal) → 퀘벡 시티 (Quebec City)
캐나다 속의 작은 프랑스로 불리는 퀘벡 시티 (Quebec City) 에 도착했습니다.
퀘벡에 들어서니 모든 간판과 도로의 표지판은 불어 (프랑스어) 로 씌어있었고 고풍스러운 건물들을 보니 프랑스에 왔다고 착각할 정도였습니다.
제일 먼저 올드 퀘벡 (Old Quebec) 의 시타델 요새를 방문했고 이곳에서 총독의 산책로를 따라 샤토 프롱트낙 호텔까지 담은 사진입니다.
퀘벡 근교에 위치해있는데 기온이 확실이 떨어졌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햇빛이 비춰 그림자로 인해 사진이 이렇게 나왔군요.
시타델 혹은 씨타델 이라고 불립니다.
워낙 넓어 다 둘러볼 수는 없었지만 시타델 요새를 조금이나마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이 전망대를 시작으로 총독의 산책로 (Prommenade des Gouverneurs) 가 시작됩니다.
Promenade des Gouverneurs / Governor's Promenade / Governor's Walk
저같은 경우에는 시타델 - 총독의 산책로 - 샤토 프롱트낙 호텔 - 다름 광장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선택했는데요.
이를 역으로 여행할 수도 있지만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게되면 총독의 산책로를 걸어 올라가야하는 힘든 여정이 되므로
시타델을 먼저보시고 다름 광장으로 가시게되면 총독의 산책로를 즐기며 내려갈 수 있습니다. :)
산책하기 좋아서 산책, 운동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조금만 더가면 샤토 프롱트낙 호텔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현재 호텔로 사용되고 있는 건물이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과 영국의 처칠 수상이 회담을 가져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결정된 곳이기도 합니다.
겨울이 되면 이곳에서 레일을 설치해 썰매를 즐긴며 그 속도가 장난이 아니라고 합니다.
겨울에 왔다면 한번 타봤을텐데 아쉽네요. :)
샤토 프롱트낙 옆으로 뒤프랭 테라스 (Dufferin Terrace) 가 있습니다.
길을 따라가면 다름 광장 (Place d'Armes) 이 나옵니다.
Terrasse Dufferin / Dufferin Terrace
쓰는 사람에 따라 뒤프렝 테라스 라고도 적습니다.
뒤프랭 테라스에는 벤치도 많고 경치도 좋아서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곳 입니다.
이제 다름 광장, 화가의 거리와 더불어 올드 퀘벡을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
[iSkylover & Travel] 미국, 캐나다 여행 (USA, Canada)
The Citadel, Promenade des Gouverneurs (Governor's Promenade), Chateau Frontenac in Quebec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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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에 들어서니 모든 간판과 도로의 표지판은 불어 (프랑스어) 로 씌어있었고 고풍스러운 건물들을 보니 프랑스에 왔다고 착각할 정도였습니다.
제일 먼저 올드 퀘벡 (Old Quebec) 의 시타델 요새를 방문했고 이곳에서 총독의 산책로를 따라 샤토 프롱트낙 호텔까지 담은 사진입니다.
퀘벡 근교에 위치해있는데 기온이 확실이 떨어졌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햇빛이 비춰 그림자로 인해 사진이 이렇게 나왔군요.
시타델 혹은 씨타델 이라고 불립니다.
워낙 넓어 다 둘러볼 수는 없었지만 시타델 요새를 조금이나마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이 전망대를 시작으로 총독의 산책로 (Prommenade des Gouverneurs) 가 시작됩니다.
Promenade des Gouverneurs / Governor's Promenade / Governor's Walk
저같은 경우에는 시타델 - 총독의 산책로 - 샤토 프롱트낙 호텔 - 다름 광장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선택했는데요.
이를 역으로 여행할 수도 있지만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게되면 총독의 산책로를 걸어 올라가야하는 힘든 여정이 되므로
시타델을 먼저보시고 다름 광장으로 가시게되면 총독의 산책로를 즐기며 내려갈 수 있습니다. :)
산책하기 좋아서 산책, 운동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조금만 더가면 샤토 프롱트낙 호텔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현재 호텔로 사용되고 있는 건물이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과 영국의 처칠 수상이 회담을 가져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결정된 곳이기도 합니다.
겨울이 되면 이곳에서 레일을 설치해 썰매를 즐긴며 그 속도가 장난이 아니라고 합니다.
겨울에 왔다면 한번 타봤을텐데 아쉽네요. :)
샤토 프롱트낙 옆으로 뒤프랭 테라스 (Dufferin Terrace) 가 있습니다.
길을 따라가면 다름 광장 (Place d'Armes) 이 나옵니다.
Terrasse Dufferin / Dufferin Terrace
쓰는 사람에 따라 뒤프렝 테라스 라고도 적습니다.
뒤프랭 테라스에는 벤치도 많고 경치도 좋아서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곳 입니다.
이제 다름 광장, 화가의 거리와 더불어 올드 퀘벡을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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